
배우 김강민이 ‘뭉쳐야 찬다4’에 합류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는 ‘조기축구 톱 100’을 정복한 안정환 감독과 ‘베트남 축구 영웅’ 박항서 감독의 맞대결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공개된 안정환, 박항서에 이어 김남일과 이동국까지 감독진으로 합류하여 대한민국 예능 최초 11대 11 정식 축구 리그인 ‘판타지 리그’ 개최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스토브리그’로 데뷔 이후 ‘슬기로운 의사생활’, ‘나의 별에게’, ‘패밀리’, ‘발바닥이 뜨거워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써의 스펙트럼을 차츰 넓혀가고 있는 김강민이 예능 프로그램인 ‘뭉쳐야 찬다 4’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는 6일 오후 7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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