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박슬기, 이현우, 오마이걸 효정이 출연했다.
이날 박슬기는 “박명수가 스케줄차 아르헨티나로 출국하는 날인데 가기 전에 돌잔치에 와주셨다”라며 “축의를 너무 많이 해주셔서 내가 부담이 될 정도였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해준 게 없어서 많이 담았는데, 기분이 안 좋았다. 아이 생일을 축하하는데 자리가 없어서 밥을 못 먹었다”라고 말하자, 박슬기는 “밥 한 끼 먹게 나한테 10만 원 달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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