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드래곤이 콘서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통해 지난 주말에 열린 단독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연은 일부 관객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가창 상태가 미흡했다는 지적이었다. 이에 옥주현은 날씨가 추워 라이브에 어려움이 따랐을 것이라며 그를 옹호하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5월부터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열고 열기를 이어간다. 5월 10일, 11일 양일간 도쿄를 시작으로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8개 도시를 찾는다. 추후 추가 투어 날짜와 장소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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