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 스튜디오스 산하 레이블 에그이즈커밍과 소속 크리에이터 4인(나영석, 신원호, 이우정, 이명한)이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에그이즈커밍은 5000만원을, 대표 크리에이터 나영석, 신원호, 이우정, 이명한이 함께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울산, 경북, 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 생필품 제공과 임시 대피소 운영, 피해 복구 인력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그이즈커밍은 ‘뿅뿅 지구오락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등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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