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가 또 한 번 대통령 없는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직후 진행된다. 공교롭게도 이들은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직후에도 내한 공연을 진행했다. 내한 공연을 여는 시점마다 대통령이 파면된 셈이다.
누리꾼들은 “콜플 올 때마다 대통령이 사라지네”라며 재미있는 우연에 많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번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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