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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 ‘불후의 명곡’ 재출격... 레전드 명곡 재해석

정혜진 기자
2025-04-04 15:11:20
정승원 (제공: 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

가수 정승원이 ‘불후의 명곡’에 재출격한다. 

정승원은 오는 7일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윤상X김현철X이현우 편 녹화에 참석, 레전드들의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아티스트 윤상X김현철X이현우 편’에 출연하는 정승원은 감미로운 보이스와 ‘新감성 발라더’다운 실력을 발휘해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일 예정이다. 특히 정승원은 ‘불후의 명곡’ 베이비복스 편에서 매력적인 저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바, 이번에는 어떤 무대로 감동을 전할지 관심을 모은다. 

정승원의 보컬 실력과 곡해석력을 볼 수 있는 ‘아티스트 윤상X김현철X이현우 편’에는 황치열, 이석훈, 임한별, 소란, 케이X류수정, 유회승 등이 함께 출연한다. 정승원은 이번 방송에 합류해 발라더의 존재감을 굳힐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JTBC ‘팬텀싱어4’ 우승자로 알려진 정승원은 올해 발라드 신곡 ‘너를 사랑한다는 말(I mean, I love you)’을 발매하며 딩고 뮤직, 화보, 일본 공연까지 바쁜 활동을 펼쳐왔다. 국내를 넘어 해외 팬심까지 꽉 잡은 정승원의 ‘불후의 명곡’ 컴백이 더욱 기다려진다. 

정승원이 출연을 알린 KBS2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윤상X김현철X이현우 편은 오는 19일과 26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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